겨울방학을 앞두고 우리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준비한다고 해서 무척 반가웠어요. 사실 저희 둘째는 1년 전부터 스위밍키즈 태평점에서 주 1회씩 수영을 배우고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물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선생님들께서 워낙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지도해주셔서 지금은 배영을 마스터했을 정도로 수영에 익숙해졌답니다. 그런 아이가 이번엔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생존수영’을 배운다니, 기대도 되고 궁금하기도 했어요.
<목차> 1. 대전 어린이 수영장 생존수영 커리큘럼 2.
발차기와 음파호흡법으로 물과 친해지기 3. 구명조끼 착용법부터 잎새뜨기 4.
지네수영과 페트병 활용 생존법 5. 야간 대피 훈련 체험 6.
사람을 살리는 기술, CPR 실습 7. 부모로서 느낀 총평 1.
깐깐한 원장님의 선택, 대전 어린이 수영장 생존수영 커리큘럼 생존수영은 단순히 수영을 잘하는 것보다도 물에 빠졌을 때 살아남는 방법을 익히는 거라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어린이집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