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거울을 보면 괜히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예전에는 웃을 때만 보이던 팔자주름이 가만히 있어도 또렷하고, 아침에 생긴 베개 자국이 점심때까지 남아 있는 걸 보면서 “아… 이제 진짜 관리해야 할 때구나” 싶었어요.
겨울이라 그런지 속당김은 더 심해지고, 화장은 들뜨고, 아무리 좋은 크림을 발라도 그때뿐이더라고요. 그래서 바르는 관리만으로는 한계가 있겠다 싶어서 이너뷰티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됐어요.
그렇게 찾다 보니 입맛 까다로운 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유니비이 맛있는 콜라얌을 알게 됐고, 요즘은 제 파우치에 꼭 들어가는 필수템이 되었답니다. 1. 왜 저분자 콜라겐을 선택했을까 콜라겐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본 건 ‘분자 크기’였어요.
콜라겐은 분자가 크면 체내 흡수가 어렵고 그대로 배출된다는 이야기, 이너뷰티 좀 챙겨본 분들은 다들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저분자콜라겐인지, 특히 흡수율이 좋은 저분자피쉬콜라겐 인지부터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