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신경 쓰게 되는 그곳의 냄새!!! 특히 그날이라면 더 냄새에 예민해지기 마련인데요.
그럴때 일수록 여성청결제도 자주 쓰고, 비데도 거의 매번 사용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오히려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분명 더 열심히 관리했는데 왜 더 그럴까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여성청결제의 오해와 진실을 알려드릴께요! 1.
여성청결제 vs 질세정제 같은게 아니예요. 여성청결제는 외음부를 부드럽게 씻는 제품으로, 순한 바디워시 정도로 생각하면 되요.
피부 자극을 줄이고 pH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반면 질세정제는 질 내부를 직접 세척하는 제품으로, 질염으로 의사의 처방으로 세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유익균까지 함께 제거할 수 있어 대부분의 경우 권장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 여성청결제는 ‘겉을 관리하는 것’, 질세정제는 ‘안까지 씻는 것’으로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 2. 질세정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사용하지 않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