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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팀 재무팀 일기(일하다가 엄마보고싶을때)

 회계팀 재무팀 일기(일하다가 엄마보고싶을때)

안녕하세요. 오늘도 회계팀 재무팀 일기를 작성해봅니다.

오늘의 주제는 일하다가 서러워서 엄마 보고싶을 때.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예요.

저는 신입 때 자금팀 출금담당이었습니다. 사실 별 어려운 것은 없는 단순업무였지만 인수인계할 때 사수분이 그러셨어요.

‘사수님 : ㅇㅇ씨. 우리 업무는 어렵지는 않아..

단순해. 어떻게보면 일하다가 회의감을 많이 느낄거야.

하지만 처음부터 ㅇㅇ씨에게 엄청 복잡한 일을 줄 수는 없거든. 단순업무도 여튼 실수 없이 잘 해내는지 윗분들은 그런 것을 볼거야.

우리 업무는 특히 100번 잘해도 실수하면 난리나는 부서인걸 명심해.‘ 그래서인지 더 꼼꼼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조심하면서 그렇게 업무를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결산기간이었어요. 저희 자금팀은 회계팀처럼 결산에 메인으로 대응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대여금 차입금 등 작성해야하는 명세서가 있어서 정신없었습니다.

하필 그날따라 전화도 자주 왔구요, 부가세 신고날이라서 부가세 납부도 수행해야했어요. 회계팀에서 신...

# 재무팀일기 # 회계팀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