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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01 정해인 마이데일리, 한경닷컴 인터뷰 이준영 언급

 210901 정해인 마이데일리, 한경닷컴 인터뷰 이준영 언급

210901 정해인 마이데일리, 한경닷컴 인터뷰 이준영 언급 복싱 연기도 돋보였다. 감독님이 원테이크로 찍고 싶다고 하셨다.

저는 주먹을 뻗는 것도 몰랐던 사람인데 3개월 동안 복싱의 기본부터 배우고, 거의 매일 연습했다. 이준영 배우와 함께 운동을 하면서 친해졌고, 그래서 긴 액션의 합을 맞추면서도 재밌게 할 수 있었다.

또 이런 자리를 통해 이준영 배우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준영 배우가 많이 다쳤다.

저도 그렇고. 자잘하게 부상을 많이 당했는데 그걸 묵묵하게 다 참고하더라.

연기에 임하는 자세가 대단했다. 목숨 걸고 하더라.

그래서 많이 배웠고, 재밌었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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