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을 읽었다. 나의 소망을 담은 책의 제목ㅋㅋ 사실 미국보다 캐나다에 가서 살고 싶지만 책 읽다보니 미국도 정말 좋은것 같다. 10몇년 전에는 지금보다 정보도 없엇을텐데 미국에 가서 생활하는게 힘들었을것도 같다.
특히 아이들도 있어서 아이 학교 교육 등 신경쓸게 더 많았을것 같다 그치만 외국에서 사는것도 재밌을것 같다. 나도 얼른 경력 쌓아서 외국 가야지...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 박소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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