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22.07.24.(일)~26.
(화) 오마이갓바가지 나의 사례 1. 호텔 일요일 정오경 도착.
결제 없이 앱으로 예약. 예약한 가격으로 돈을 지불하고 방을 들어가 보니 그 가격(567,000동)의 방 수준이 아님.
욕조는커녕 창도 없는 방. 점심을 먹고 와서 너무 더워 다른 호텔 살펴볼 기력 없이 그 호텔에 가서 1박을 더 할 테니 창이 있는 방으로 바꿔달라 했다.
그랬더니 순간 365 숫자를 쓰더니 곧 500으로 고쳐 쓴다. 무조건 선결제 요구.
방을 옮기고 한숨 잔 다음 앱을 살펴보니 하루 숙박료 365,000동!(이게 이 수준의 방 일반적인 가격) 그 후 주인은 프런트에서 찾을 수가 없었다.
손님 없는 텅 빈 호텔에 다음날 낮 공사까지! * 르 퐁 호텔 Le Pont restaurant(구글맵에서 레스토랑 위치가 진짜 위치!)
* 교훈 : 1) 인터넷 예약만 했을 경우, 꼭 방 상태를 보고 돈을 지불할 것! 2) 숙박을 연장할 때 인터넷 가격을 확인할 것.
주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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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행] Cát Bà 깟바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