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실수 해서 구설수에 오르는 대통령 후보가 윤석렬이다. 평소 생각을 드러내는 것인데 조금은 덜 다음어진 원석 같다.
예전에 홍준표 후보가 말실수로 논란거리가 많았었는데, 오히려 지금은 자중하는 편인지? 변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20대에게서 표를 많이 얻는 듯하다.
시원시원하니까 인기가 있는걸까? 평소 자신의 생각을 서슴없이 논리적으로 피력하는 사람이 부러울때가 많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논리정연한 사람은 없지만, 요즘 대통령 후보중에는 누가 있을까?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했던가?
하지만, 말이라는 것은 항상 실수가 있기 마련이라, 그래서 말보다는 때로는 글로 그 사람의 생각을 표현한다. 요즘 정치인들이..........
펜이 칼보다 강하다 했던가?유승민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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