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인텔 미니PC 이 제품을 사용해보고 정말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리뷰를 남겨요! 처음에 택배 왔을 때, 친구가 이게 뭐냐고 물어봤을 때, 저는 "컴이야!"
라고 대답했어요. 박스를 열어보니까 뽁뽁이에 쌓인 작은 박스가 나왔는데, 친구는 "이거 공유기 아니냐?"
고 물었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컴이야!"
라고 말했죠. 이 제품은 TV 모니터에 HDMI 선으로 연결하니까 바로 작동했어요!
외부 입력 버튼을 눌러보니까 화면이 바로 나타났어요. 진짜 신기했어요!
그리고 인텔 미니PC 소리도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가끔 윈도우가 필요할 때가 있는데, 노트북은 가격이 비싸고, PC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잖아요.
그래서 저렴한 중고 미니PC 이 제품을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작고 귀여운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요.
방에 두기에도 딱 좋고, 친구들한테 자랑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중고 미니PC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이 제품이 정말 편리하다는 거예요.
고사양 게임은 안되어도...
원문 링크 : 감격했던 중고 인텔 미니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