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돌아온 주토피아 2! 전편보다 깊어진 닉과 주디의 케미, 새로운 캐릭터 게리의 등장, 그리고 확장된 세계관까지.
실제로 본 사람들의 솔직한 후기와 함께 영화의 모든 것을 알려드려요. 1. 9년을 기다린 이유가 있었어요 2016년. 그때 주토피아 봤던 거 기억하세요?
벌써 9년이나 지났어요. 솔직히 처음엔 기대 반 걱정 반이었어요.
"또 속편 장사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막상 보니까요.
기다린 보람이 있더라고요. 전작이 한 사건을 다뤘다면요.
이번엔 주토피아라는 도시 전체의 역사를 건드려요. 100년 전 이야기부터요. 무엇보다 제일 좋았던 건요.
전편의 그 느낌을 그대로 가져왔다는 거예요. 주디와 닉의 티격태격하는 케미도 그대로고요.
동물들 특성 살린 유머도 여전하고요. 개봉 13일 만에 400만 관객 넘었어요.
수치가 증명하는 거죠. 2. 게리, 생각보다 복잡한 캐릭터 새 캐릭터 '게리 더 스네이크'.
살모사예요. 처음 등장 장면부터 심상치 않았어요.
주토피아 10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