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만큼 눈물 속뺀 드라마 '러브미' #러브미종영후기 #러브미결말 #서현진드라마 #JTBC금요일드라마 #러브미리뷰 혹시 요즘 드라마 보다가 “자극적인 건 많은데, 이상하게 마음에 남는 건 없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금요일 밤마다 괜히 리모컨만 돌리다가도, JTBC 금요일 드라마 〈러브 미〉만큼은 끝까지 챙겨보게 되더라고요.
막 재밌다!라기보단, 보고 나면 괜히 조용해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왜 이 드라마가 시청률은 낮았지만, <폭싹 속았수다> 만큼이나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인지 조금은 정리될 거예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러브미 종영 후기와 결말을 솔직하게 정리해보려고 해요.
잔잔한데 빠른 전개, 호불호가 갈렸던 이유 〈러브 미〉는 12부작 미니시리즈치고 전개가 꽤 빠른 편이었어요. 1화부터 김미란(장혜진)의 죽음으로 시작해서, 남겨진 가족들의 삶과 사랑이 숨 가쁘게 흘러가죠. 저는 초반 보면서 “어?
벌써 이 정도까지 간다고?”...
원문 링크 : 러브미 종영 후기 서현진이 증명한 외로움과 사랑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