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에 잠깐 황리단길 다녀왔는데황리단길이 제법 많이 달라졌네요연애 때는 종종 갔던 곳인데경주에 막상 살아보니 관광객들도 진짜 많이 찾아오고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안 갔었는데...새로운 카페도 많이 생기고 벽화도 이쁘게 그려져 있고 새롭네요 ^^몇 장 찍어봤어요 정말 몇 장 ㅋㅋㅋ주말에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나는 황리단길평일에 잠깐 이렇게 다녀오는 거 좋네요 갑자기 포스팅하다기 연애 때 생각나서카메라 보다가 제가 찍어둔 사진 몇 장 보여드려요제가 연애 때 남편을 참 많이 사랑했나봐요(물론 지금도 진행중 오해 노노 ㅋㅋㅋ)카메라에 다 남편 모습이 가득하네요지금은 아이 낳고 해윤이 사진밖에 없네..........
210315 오늘의 일상 / 월요일 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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