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옆집형님 입니다.
최근에 저에게 제보한 고객님의 사연을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이분은 1월 17일에 4000만 원을 잃어요. 1분 단위로 100만 원씩 계속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인 18일에 2000만 원을 잃습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 났으면 이번에는 200씩 배팅을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안에 안 돼서 또 2000을 잃습니다. 저렇게 매번 틀리냐고 뱅커플레이어 확률이 반반인데도 최근 내역에 열두 판에서 열한 판을 내리셨어요.
이 정도면 거의 답을 알고 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의 승률이다. 잘된 땐 또 한없이 잘 되다가 안 될 땐 또 한없이 안 되는 게임이니까.
진짜 제 회원이었으면 중간에 전화라도 한 통 해봤을 텐데.. 저게 저렇게 잃으면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가 힘들어 지거든요.
진짜 누가 나 좀 구원해 줬으면 좋겠고 존나 후회되고 뒤지고 싶거든. 제가 봤을때는 이분은 롤링에 또 문제가 있어요. 100~ 200 정도 배팅을 하는데 롤링이 3억이 넘어가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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