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축제가 시작된날, 유키와 자매사이인 초원이네가 유키네집으로 놀러왔다.처마밑에 고드름 꽁꽁언 디테일 ..ㄷ 겨울분위기가 더 사는것같다. 연못의 분수는 얼지도 않고 잘 솟아오른다초원이네 아이들이 태어나고 유키네집윽 처음방문한 셈.
그저 처음보는 사촌언니, 오빠가 좋은 듯 하다. (유토 은근 키즈모델처럼 찍혔다..
커엽)한편 집을 방문해서 자기 혼자서 저녁만찬을 준비하고 있는 지훈. 주변인들의 도움도 만류하고 집에 그냥 머물기엔 그렇다며 홀로 요리하기 시작한다.저녁만찬 메뉴는 생선구이.
냄새는 좋은데 맛도 좋을까 의문..그시각 초원이는 애들 목욕시켜주는중이다.목욕다하고 뽀송해져서 아빠옆에서 포옹하는 뽀쨕이들 ㅍ..........
심즈일기 19 - 겨울축제, 유키이모네집 방문, 라임이와 초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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