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간 감춰진 잉카의 비밀, 마추픽추] 해발 2,430m 절벽 위에 세워진 잃어버린 도시는 왜 갑자기 사라졌을까요? 스페인 정복자도 찾지 못한 미스터리, 경이로운 건축 기술과 우주적 지혜가 담긴 잉카 문명의 충격적 비밀을 파헤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를 기다리는 곳은 바로 안데스 산맥의 웅장한 품에 안긴, 신비로운 잉카 문명의 꽃, 마추픽추입니다!
수많은 문명이 흥망성쇠를 거듭했지만, 마추픽추만큼 오랫동안 세상의 눈을 피해 깊은 잠에 빠져 있었던 곳은 드물 거예요. 무려 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베일에 싸여 있었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이곳에는 어떤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오늘 그 충격적인 비밀을 함께 파헤쳐 봅시다!
500년간의 침묵을 깬 극적인 발견 마추픽추가 세상에 다시 알려진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1911년, 미국의 젊은 탐험가이자 역사학 교수였던 히람 빙엄 (Hiram Bingham)은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를 찾아 페루의 험준한 안데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