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람 리트리트 닌 반 베이라는 이름의 사치 베트남에 도착한 셋째 날. 눈을 뜨고 다시 센 레스토랑으로 향해 조식을 살펴보았다.
안 람 리트리트 닌 반 베이 조식 가격이 가격이니 당연한 얘기겠지만 알리부에서 먹었던 조식과는 확실히 퀄리티가 달랐다. 정말 프랑스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크루아상을 비롯해 빵류는 다 맛있었다.
가짓수는 그리 다양하진 않았지만 종류만 많고 변변찮은 음식인 것보다는 적당히 맛있는 것들로 알차게 구성된 게 더 낫다고 생각하기에 만족스러웠다. 닌 반 베이 앞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조식을 즐기고 후식으로 과일과 커피까지 즐기다 보니 바다 앞쪽으로 데크 같은 게 보이고 사람들이 카약을 타고 가는 게 눈에 띄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닌 반 베이 앞바다에 있는 데크 마침 우리의 버틀러였던 Tan으로부터 안 람 리트리트 닌 반 베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소개받았고, 그중 카약은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고 하여 소화도 시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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