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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Day 8. ① 부다페스트 | 세체니 다리, 부다 성, 마차시 성당 (Feat. 빅토르 오르반, 프란츠 리스트, 성 이슈트반 왕관)

 [동유럽 여행] Day 8. ① 부다페스트 | 세체니 다리, 부다 성, 마차시 성당 (Feat. 빅토르 오르반, 프란츠 리스트, 성 이슈트반 왕관)

부다페스트에서 맞는 첫 아침. 어제 부다페스트에 도착했을 때는 비가 좀 왔는데 오늘은 화창한 날씨였다.

호텔 로비에서 아코르 혜택으로 웰컴 드링크를 한잔하고, 호텔을 나섰다.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었던 버스정류장.

지하철역도 바로 앞에 있고 교통이 매우 편리했던 머큐어 부다페스트 코로나였다. 세체니 다리 세체니 다리 Budapest, Széchenyi Lánchíd, 1051 헝가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루체른에는 카펠교, 프라하는 카렐교, 서울에는 양화대교(?)

가 있다면 부다페스트를 대표하는 다리가 바로 세체니 다리다. 이렇게 다리의 입구를 지키는 사자상이 유명하다.

다리의 이름인 '세체니'는 이 다리를 만든 '세체니 이슈트반' 백작의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멀리서 찍은 다리의 모습.

헝가리 화폐인 5,000 포린트 지폐 뒷면에도 세체니 다리 전경이 그려져 있다. 지폐와 함께 다리를 나란히 두고 찍는다고들 하던데, 유로 외에는 현금을 전혀 환전해오지 않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