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이어 밀렸던 2024년의 독서 연말결산. 2023년에 13권으로 월평균 1권을 다시 회복하나 싶었는데, 2024년에는 다시 총 7권으로 월평균 1권 미만으로 떨어졌다. 독서 기록을 시작한 이래 최저 수준. '24년에 워낙 일이 바빴고 휴일에도 제대로 못 쉴 정도로 일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결과일지도 모르지만 여러모로 씁쓸하다. 2024년의 분야별 독서.
가장 많이 읽은 분야는 경영(MAN)으로 총 3권이었다. 그리고 경제(ECO), 인문(HUM), 자기계발(SEL) 순으로 많이 읽었다. 2권 이상 읽은 작가는 없었다.
가장 많은 책을 읽은 국가는 1위 미국(4권), 2위 한국(3권)이었다. 가장 많은 언어(원어 기준)는 영어(4권), 한국어(3권)이었다.
두 권 이상 읽은 출판사의 책은 없었다. 누적 기준으로 봤을 때 총 권수는 686권.
최다 독서 분야는 1위 문학(LIT) 286권, 2위 경제(ECO) 62권, 3위 사회(SOC)와 인문(HUM) 양쪽 다 58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