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메르세데스-벤츠의 멤버십 할인 혜택으로 삼성동에 있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뷔페 온테이블(ON:TABLE)에서 저녁을 먹고 온 후기.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의 스펙트럼 이후 간만의 뷔페였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온 테이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먼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로비 전경. 기존에 있었던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이 전면 리모델링 후 '25년 9월에 오픈했는데, 오픈 3개월 차라 그런지 새것 느낌이 강하게 났다.
연말이라 로비 한 편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장식되어 있었다. 아내 사진도 한 장 찍어주고 예약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호텔을 약간 둘러봤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리스로 장식되어 있던 식당으로 통하는 게이트. 예약 시간(저녁 1부 오픈 시간)이 꽤 남아서 앞에 마련된 대기 장소에서 앉아 있었다.
공간에 인색하지 않아서 좋았다. 드디어 온테이블 입장.
자리 세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