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푸껫 KE677편 프레스티지석 기내식 Previous image Next image 주류 및 음료 메뉴. 샴페인은 웰컴 드링크로 받았던 찰스 하이직 브뤼 밀레짐이 있었다.
화이트와인은 프랑스산 소비뇽 블랑과 독일산 리슬링이, 레드 와인은 이탈리아의 키안티 클라시코, 호주의 시라즈가 준비되어 있었다. 디저트/포트와인으로는 포르투갈의 샌드맨이 있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칵테일과 시바스 리갈 등 위스키 라인업도 나름 괜찮았다. 에미레이트 비즈니스에서는 샴페인은 모엣 샹동과 뵈브 클리코, 화이트와인 뉴질랜드산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이 꽤나 좋았었는데, 대한항공에서는 레드 와인이 꽤 괜찮았다.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항상 그렇듯이 경로 안내로 설정했다. 드디어 이륙.
안녕 인천공항, 대략 일주일 후에 보자. 첫 번째 식사인 저녁식사 메뉴.
아뮤즈 부시로 나온 마늘감자소스와 연어. 페어링은 찰스 하이직 브뤼 밀레짐 샴페인을 곁들였다.
샴페인은 깔끔하고 무난한 편이었고, 아뮤즈 부시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