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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Day 4. ① 풀만 아카디아 나이톤 비치 조식, 나이톤 비치, AZUR 풀 바

 [푸켓 여행] Day 4. ① 풀만 아카디아 나이톤 비치 조식, 나이톤 비치, AZUR 풀 바

풀만 아카디아 나이톤 비치 조식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ECHO에 왔다.

예약시에는 조식을 추가하지 않았어서 별도로 결제했는데, 투숙객 특별 할인?을 받아서 2인에 1,766바트(약 8만 2천원)였다.

그래도 호텔/리조트 조식 치고 4만원대면 혜자였다. 오전 9시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꽤 많았다.

외부와 내부 자리 중 우리는 내부를 선택했다. Vitamin Bar.

갖가지 야채와 과일 등을 갈아서 신선한 주스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아내가 싫어하는 당근이 눈에 띈다.

해시브라운과 베이컨과 같은 조식의 기본부터 아침으로는 잘 모르겠는 만두도 있었다. 야채 요리와 볶음면, 볶음밥 등 태국 음식도 꽤 많았다.

왼쪽은 치킨 코리아 소스(?)라는 해괴한 이름의 음식이었는데 맛은 있었다.

아마 매콤한 소스가 들어가서 코리아라고 붙였나 보다(...) 우측은 태국 스타일의 삼겹살찜이었는데 이것도 맛있었다.

누들과 에그 스테이션. 각종 과일과 시리얼 등.

햄류와 유제품들. 요구르트엔 친절히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