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회사가 튼튼한 동앗줄이라고 생각하고 낡은 구조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아 충격 이었습니다. 그리고 멋진 아이디어는 책상에서 완성되지 않고 오히려 시장에 던져봐야 한다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우리 존재 자체가 완벽하지 않기에.. 살면서 배우듯 일단 내던져야 시행착오를 할 수 있다는 말이겠죠.
저도 미라클모닝 하면서 루틴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 중에 기상 시간 인증, 성공 선언하기, 이웃추가 100명, 사소한 포스팅 1개씩 하기, 책 10페이지 읽기, 오늘 할일 써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2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그래도 3,4가지 정도 소소하니 성공하고 나면 왠지 뿌듯하고 회사 가서 아무것도 못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몇가지 해놓고 가는거라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오늘 할일 내카톡으로 보내는건 제가 예전부터 자주 하던거였어서 반가웠습니다. 역시 작은 성공의 반복이 결국 부의 추월차선이 된다는 진실을 마주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늘 없는 돈으로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고 캔두님은...
원문 링크 : [ 2/27(목) 캔두님 부의추월차선 특강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