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이추 챌린지 를 하며 느낀점 ] 몇달에 걸쳐 서이추 매일 100명을 하진 않았지만,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우선 일일이 한명한명에게 이웃 신청 멘트를 날리는게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저한테 들어와 있는 서이추 글을 보면 성의 없다고 느낀 적도 많았는데, 멘트 하나 만들어 놓고 복붙해서 보내다가 보니 이제 기계처럼 클릭 5번 만에 서이추를 보내니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경제 인플루언서의 공감, 댓글에 남은 사람들에게 가서 서이추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저의 공모주 관련 글에도 관심을 갖고 이우들이 클릭을 해줘서 이게 계속 선순환이 되는 거구나 하며 내심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방문자수가 20-30명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걸 보았으니깐요.
그래서 역시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매일매일 내가 변하는 느낌이 직접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새롭고도 은근 기대되는 경험입니다. 이미 서이추 진행중이라는 멘트도 반갑고 상대가 5천명에 달해서 서이추 ...
원문 링크 : 서이추 챌린지 를 하며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