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에어노즐 유통업계에 오랫동안 일하며 다양한 고객사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에어노즐과 에어나이프를 선정해 주었습니다. 특히 저소음 에어노즐을 많이 사용했던 기업은 LG디스플레이였고 한창 LCD 제품이 양산될때 설비로 구매된 에어노즐은 구매수량은 매달 수 백개 수준으로 엄청난 판매량이었습니다.
양산 전 설비에 LG디스플레이 담당자분께서 대략적으로 구상중인 에어나이프 도면을 그려 보내주시고 상담을 진행하였고 그때 함께 사용될 에어노즐을 검토하여 SILVENT 920 A 노즐이 선정되었습니다. 대략 길이 2000mm 정도의 알루미늄 배관에 일정 간격으로 에어노즐이 연결되는 기본적인 에어나이프 였습니다.
실벤트의 경우 길이가 긴 제작 에어나이프도 가능하지만 고객 커스텀 제품은 제작과 운반 비용이 높아 보통은 에어배관인 매니폴더는 고객사에서 자체 제작을 하고 고성능인 에어노즐만 구매해서 설치되는게 일반적입니다. https://blog.naver.com/greensorce/220296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