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리플세븐입니다.
부다페스트 여행 포스팅도 이제 마무리를 향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야경투어를 하기 전 부다페스트 안나커피와 러쉬쇼핑, 세체니다리와 헝가리 전통음식점으로 유명한 파프리카 벤데글로까지 다녀온 후기 한번에 정리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 부다페스트 안나카페(Anna Cafe) 부다페스트를 돌아다니니 여러 랜드마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부다아이라고 불리는 관람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안탄다고 하시던데, 저희도 그래서 안 탔어요!
부다페스트 패션 스트리트로 진입했습니다. 오늘의 첫번째 목적지, 안나카페입니다 외관부터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내부는 바테이블과 더불어서 많은 테이블들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저희는 창쪽에 앉았어요.
그쪽에 자리가 있었기 때문이죠. 메뉴를 보고 있는데 가격대가 꽤 상당하더라구요.
점심 먹고 넘어온건데 카페에서 돈을 또 쓰기 그래서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시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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