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리플세븐입니다.
오늘은 비엔나에서 인천까지 이동했던 대한항공 KE938편 탑승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너무나 인상깊었던 오스트리아.
다시 꼭 가보고 싶네요. 아직 밀려있는 해외여행 후기들이 참 많네요.
하나씩 서술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
비엔나 국제공항 도착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비엔나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들이 참 많았는데요.
유럽의 공항들은 보다보면 인상깊은 점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구요. 대한항공이 이용하고 있는 터미널은 3터미널입니다. 3터미널로 이동해보겠습니당.
체크인 3터미널 제일 끝쪽에 자리한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 출발 3시간 전에 도착해서 체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티켓도 신로고로 바뀌었던데 신로고 티켓 이쁜거 같더라구요. 면세구역 보안검색, 출국심사 후에 면세구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오스트리아 면세에서는 크게 뭘 산게 없는 것 같아요. 그나마 술종류를 조금 봤는데 크게 끌리는 건 없었습니다.
유로환율도 엄청 올랐기 때문에 큰 메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