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홍콩,사이판,괌 노선에서 칵테일 기내 판매! 안녕하세요!
TripleSeven입니다! 산뜻한 제주항공의 소식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해볼까요?
국적 저비용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국제선 기내에서 파우치형 소주를 파는 제주항공이 7∼8월 바캉스 메뉴로 홍콩·괌·사이판 노선에서 칵테일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저비용항공사들이 캔맥주는 기내에서 판매하는 경우는 기존에 있었지만, 칵테일을 판매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제주항공은 여성 승객과 커플이 상대적으로 많은 홍콩·괌·사이판 노선에 칵테일 메뉴를 한시적으로 도입하며 반응이 좋으면 계속 판매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칵테일은 보드카 작은 병을 포함한 키트(조립세트) 형태로 승객이 직접 만들어 먹는 방식이며 한 세트에 2만원이지만 7∼8월 내내 '1+1 행사'를 합니다.
칵테일 종류는 '플라잉 투 더 괌'과 '선셋 오브 사이판' 등 두 가지라고 하네요! 제주항공은 올해 3월부터 국제선에서 220 용량의 파우치형 소주를 ...
#
괌
#
항공
#
칵테일
#
제주항공
#
제주도
#
여행
#
기내식
#
기내
#
국제선
#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