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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Seven/항공 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퇴사 ‘급증’ 왜?

 [TripleSeven/항공 뉴스] 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퇴사 ‘급증’ 왜?

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 퇴사 ‘급증’ 왜? 안녕하세요!

TripleSeven입니다! 오늘은 조종사문제와 관련한 뉴스로 포스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사실 조종사를 한명 교육하는 데는 굉장한 물리적, 시간적인 비용이 소모됩니다. 자동차처럼 면허만 딴다고 바로 시동걸고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니죠.

기종마다 rating 도 다르고, 운송용 조종사 전, 자가용, 계기한정, 단발, 쌍발, 사업용 등등.. 굉장히 그 종류도 많이 분류됩니다.

그렇게 복잡한 체계만큼 안전도는 지극히 향상될 것입니다. 그래서, 잘 모르셨겠지만, 현대 인간이 만든 교통수단 중 가장 안전한 것이 바로 여객기죠.

하지만, 최근 국적 메이저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조종사의 퇴사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대표적인 원인은 바로, 중국의 항공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러브콜'을 보내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죠!

연봉을 최고 4억원대까지 부르는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은...

# 4억원 # 중국항공사 # 조종사 # 저가항공사 # 저가항공 # 연봉 # 아시아나항공 # 부족현상 # 대한항공 # 파일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