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ripleSeven입니다.
흠.. 오늘은 좀 신박한 주제로 ㅋㅋ 한번 간단한 포스팅을 해볼까 해요.
제목 보고 좀 놀라신 분들도 많으실 듯 합니다. 항덕 분들이 약았다?
네.. 뭐 제 개인적으로 느낀 바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물론 저기에 저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why?
오랜만에 보니 칵핏 멋지네요! 그렇다면 필자가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이유가 뭐냐? 궁금증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위와같은 점을 느꼈던 때는 바야흐로 2011년도로 돌아갑니다. 당시 제가 고3 시절이었고, 전공과 관련된 학과로 학교 합격까지 해놓은 상태였어요. 11월 경이었겠네요.
당시에는 한창 관제사와 관련된 정보를 찾으려고 이곳 저곳 수소문하던 시기였네요. 물론 친절하게 알려주신 분들도 많으셨지만, 일부 분들은 마치 자신이 전공하는 분야가 고귀한 분야인듯 오지마라, 귀찮다는듯이 설명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때는 뭐.. 그런게 당연한줄 알았습니다.
사실 항공이란 분야가 세부 지식...
원문 링크 : 일부 "항덕"분들이 진상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