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리플세븐입니다.
본격적인 파리 여행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일차별로 나누기보다 각 일차별 주요했던 관광지를 기점으로 포스팅을 나눌 예정인데요.
제가 가장 먼저 달려간 관광지이자 가장 많은 횟수를 달려갔던 관광지. 앞으로 제 포스팅에도 야경과, 세느강 유람선에서까지도 볼 수 있는 관광지.
파리의 대표 관광지 중 한 곳, 2일차, 에펠탑을 포스팅하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프랑스 파리 에펠탑 방문 후기! 2일차 아침, 파리는 비가 내렸습니다.
유럽의 날씨는 정말 변화무쌍하더군요. 제가 머물렀던 뽀흑뜨 드 끌리쉬(Porte de Clichy) 동네의 풍경입니다.
비가온 유럽은 또 본연의 감성이 더욱 살아나더라구요. 항시 조그마한 접이식 우산을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를 참 잘했습니다.
전형적인 유럽 건축양식을 이제서야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전날은 너무 정신이 없었거든요.
아름답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풍경들이에용!
뽀흑뜨 드 끌리쉬(Porte de Clichy)역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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