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체코의 프라하 여행기인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밤이 아름다운 나라였어요. ”괜히 신혼여행지로 손꼽히는 도시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도시였어요. 4년 전이라 기억이 생생하진 않지만, 포토 덤프의 취지에 맞게 기억을 더듬어서 사진을 공유할게요.
프라하 구시가 광장 천문 시계 14세기에 지어진 프라하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작동하는 천문시계이며, 낮에 봐도 멋진 건축물이다.
틴성당 디즈니랜드의 성이 연상되는 ‘틴 성당’이다. 우뚝 솟은 높은 첨탑 사이에 성모 마리아의 황금 조각상이 인상적이다.
프라하 야경 멀찍이서 찍은 ’프라하 성‘의 모습 old town bridge tower 프라하 성과 카를 교를 잇는 구시가지 다리탑 무조건 가야 하는 여행지이며, 프라하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 스폿이다 밤에 가면 버스킹, 마술 등 각종 공연도 볼 수 있다. 블타바 강(vltava river) 카를 교에서 내려다 본 강의 모습이다.
풍경에 취한다는 말이 어울리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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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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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코로나 유럽 2탄] 체코 프라하의 야경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