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의 기억을 더듬어서 쓴 여행 일기입니다. 기억이 다르고 틀릴 수 있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프라하는 밤도 아름답지만 낮도 아름답고 매력적인 도시였다. 프라하 천문시계 구시가지 광장에 위치한 프라하 천문시계다.
매시간마다 시계가 울리며, 열두 사도의 행렬을 선보이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이 모인다. (소매치기 조심!!)
중세 시대의 천문학적 지식과 기술이 집약된 놀라운 과학적 유산이라고 한다. 하루는 비틀즈 벽화가 있는 레넌 벽에서 프라하 성까지 도보로 여정을 즐겼다.
두 장소는 도보로 충분히 이동할 수 있는 거리고, 주변 건물이나 특별한 상점들을 구경하며 걸어가면 눈 깜빡할 사이에 도착하게 된다. 존 레넌 펍(JOHN LENNON PUB) 음식과 술을 함께 판매하는 존 레넌 펍이다.
존 레넌 벽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바쁜 일정 탓에 아쉽게도 펍은 못 갔다..
존 레넌 벽화 여행중 '존 레넌' 그리고 '비...
#
비틀즈벽화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
프라하도보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