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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333 - 퀘스트 전장 복귀

 [하스스톤] #333 - 퀘스트 전장 복귀

333이라, 뭔가 럭키한 숫자네요. 위즈뱅의 장난감 공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술가 콜리페로' 효과는 분명 연구 가치는 있지만, 아무래도 예능을 넘어서기에는 코스트도 많이 높고 시너지 있게 잘 굴러가는 덱 만들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하스스톤 10주년 기념 반면 '하스 스톤브루'는 미드레인지 덱에서 무난히 쓰기 좋은 카드입니다.

실제로 저도 이번 3월에 전설 찍은 덱에 이거 넣고 돌렸는데, 핸드 마름 현상을 보완해 주기도 하고 모자란 피니시를 보충해 주기도 해서 잘 썼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이스터에그 동생이 이스터에그를 하나 알려줬는데, 제작진 크레딧의 좌하단 검은색 배경 구석을 누르면 이스터에그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답니다.

이스터에그 화면에 진입하면 설명도 없이 다짜고짜 바로 카드를 고르라는데요, 동생한테 물어보니 어느 카드가 더 예전에 나왔는지 맞추는 거랍니다. 일단 해보기는 했지만, 쉽지 않네요.

일단 50문제 중 43문제 컷! 한 번 돌리는 것도 진 빠지다 보니 다음...

# 10주년 # 게임 # 블리자드 # 전장 # 카드게임 # 퀘스트 # 하스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