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하다 보면 스쿼드 버스터즈 광고가 군데군데 보입니다. 다른 사람이랑 팀플을 할 수도 있다는 것 같은데, 아직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게임 플레이 자체에 빠져있다 보니 굳이 다른 정보를 찾아볼 생각도 안 드네요. 일단은 기본 포맷으로 질릴 때까지 즐긴 다음에 뭐가 더 있는지 살펴볼 생각입니다.
그냥 귀여운 캐릭터들 보는 맛도 있고요. 그런데 이렇게 캐릭터들을 보다 보니 거진 다 아는 얼굴들이네요.
스쿼드 버스터즈 전까지 제가 슈퍼셀 게임 중에서 깊이 플레이한 건 브롤스타즈뿐이었지만, 확실히 슈퍼셀 게임들을 전반적으로 찍먹하기는 했던가 봅니다. 최고 사양 그래픽보다는 이렇게 픽셀이 뭉개진 형태로 데포르메된 캐릭터가 제 취향이다 보니, 취향에 딱 맞는 슈퍼셀 게임은 일단 손을 대보니까 말이죠.
이런 식의 뭔가 맛이 간 개그도 좋아요. 죽은 눈으로 상큼한 마법 소녀 포즈!
이제 슬슬 도전 과제도 하나씩 완료해갑니다. 이 녹화본은 분명 게임 플레이는 가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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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Squad Busters] 2nd 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