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으로 3박 4일 자유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대한항공은 온라인체크인을 하고 오니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위탁수화물만 부치면 되고, 홍콩/마카오 eSim은 출발 전 등록한 후에 홍콩에 도착해서 휴대폰 설정 변경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네요. 홍콩공항에서는 비행기에 탑승할 때 얼굴인식을 이용해서 탑승체크인을 했는데요, 앞선 기술을 체험한 기분이었어요.
기술의 발전 덕분에 여행이 훨씬 편리해졌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공항고속철도와 피크트램 등 QR코드만 스캔하면 입장이 가능해서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다니면서 줄서는 기다림 없이 관광지에서 더 많은 시간을 즐길 수 있었네요.
다만, 이번여행에서는 갤럭시 S24의 통역기능은 사용해보지 않았는데요, 언어의 장벽까지 해결된다면 해외 여행지에서의 자유로움이 얼마나 증가할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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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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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온라인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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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e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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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