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이 되니까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아졌어요. 요리하는 걸 좋아하긴 했지만 막상 이 길로 가야 하나 확신이 서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대로 배워보자 싶어서 찾아본 곳이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였답니다. 엄마 아빠 설득하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대구 북구 요리학원 수강생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하셨어요.
"중학생이 벌써 진로를 정하기엔 이르다", "고등학교 가서 생각해봐라"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런데 제가 정말 진지하게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대구 북구 요리학원을 함께 알아봐 주셨어요.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는 공인 교육기관이라서 부모님도 믿을 만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교육청 소속 정규 학원이라는 점도 마음에 드셨나 봐요.
반월당역 13번 출구 바로 앞이라 학교 끝나고 가기에도 편했고요. 대구 북구 요리학원 영쉐프 과정에서 처음 배운 기초썰기의 충격 영쉐프 과정 1회차에서 기초썰기를 배웠는데, 진짜 충격이었어요.
집에서 요리할 때는 대충 썰기만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