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악착입니다. 6월 4일 지출 0 원입니다. 아침에 토스트 해 먹고 헬스 갔다 왔습니다.
무려 생애 첫 헬스입니다. 점심은 노상 라면입니다.
노상이지만 밥도 말았습니다. 구내식당 메뉴가 맘에 들어 과식했습니다.
사실 길바닥에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그럼 내일은 더 악착같이 살아보겠습니다.
악착 악착 악착!...
길바닥에 나앉아 라면 먹는 신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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