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옥 게스트하우스 감성숙소 분황스테이 분황사펜션 후기에 대해 요즘 들어 기온이 바깥 활동을 하기 적당해졌어요. 아직 낮에는 좀 더운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너무 덥진 않고 밤이 되면 시원하고 선선함까지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이런 좋은 날씨에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떤 걸 하면 좋을지 생각하다가 예전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경주 게스트하우스에 다녀왔어요.
해외여행을 갈 수 없는 상황이라 한국에 유명한 숙소는 몇 달 전부터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요. 제가 가려고 하는 숙소도 마찬가지였어요.
특히 네이버 예약이 이미 몇주간 풀이라서 월요일날 휴가를 내고 1박2일로 갔다오기 했고 경주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숙소는 경주 분황사 근처이고, 황리단길도 근처에 있었어요.
부산에서 경주까지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아 1박 2일로 충분히 다녀올 만했어요. 다양한 게스트하우스를 찾아보며 후기까지 꼼꼼히 봤는데 여기를 선택한 이유는 모든 객실이 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