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이랑 방을 같이 쓰지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까 대학 합격 이후 곧바로 자취방을 알아보았어요. 대구대 근처는 가본 적이 없어서 지리도 잘 모르겠고 어느 쪽이 괜찮은지도 잘 알지 못했는데요.
다행히 황금알부동산 사장님을 잘 만나서 편하게 마음에 드는 방을 볼 수 있었죠. 저는 황금알부동산 사장님과 함께 여러 방들을 직접 가보고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방을 정해보았어요.
사장님께서 설명도 정직하게 잘해주시고 방에 대한 특징들을 정말 자세히 알려주셔서 신뢰가 갔거든요.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고 가능하면 너무 외진 곳이 아니고 방 크기도 적당하고 깔끔한 곳을 찾는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보여주셨어요.
마침 제가 원하던 조건을 갖춘 원룸이 하나 있다고 하셨는데요. 신축원룸 중에서도 가격대가 비싸지 않으면서 최신축같은 깔끔한 내부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어서 만족도가 높은 곳이라고 해요.
그래서 저와 비슷한 여학생들도 많이 살고 있다고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