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연휴 너무너무 더웠습니다. 3일의 연휴 + 휴가를 써서 집에서 에어컨 바람으로 휴가를 보내던중 쵬쥬씨에게 바다가고 싶다,, 물에 빠지고 싶다라고 조르고 졸라,, 마이 페이보릿 스팟으로 향했습니다. 공수항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공수항 쪽에 위치해있습니다!
공수어촌 체험휴양마을 쪽에서 쭉들어오면 보이는 위 사진상 빨간색 원 포인트가 스팟입니다! 이 스팟이 좋은 이유가 모래가 아니라 자갈이라서 모래가 묻지않는다는 장점!
그리고 공수항 주차장 쪽에 공영화장실이 있다는 장점(군에서 관리해서 깔끔)! 그리고 암벽이 있는곳 까지는 수심이 많이 깊지는 않은편이고 물떄만 잘맞추면 파도도 심하지 않아 스노쿨링하기 아주 좋은 포인트입니다!
싼마이로 산 노브랜드 텐트와, 준비해온 식료품을 꺼냅니다! 가지고 온 쓰레기는 모두 가져가야합니다!
자연을 위해서라도! 시원하게 스노쿨링 한판하고 삼겹살과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쓰레기는 모두 가져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