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진 11월,, 쵬쥬씨가 오랜만에 아구찜이 매우 땡긴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쵬쥬씨가 아구찜이 땡기는날이 잘없는데 떙긴다고 하여, 부모님을 소환하여 출퇴근길에 보았던 궁금했던 히든 아구찜집을 다녀와보았습니다! 홍기와아구찜 부산광역시 연제구 마곡천로 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연산힐스테이트 아파트 옆 골목에 위치한 홍기와 아구찜 집입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두분이 영업하시는 곳이며 여기는 리뷰도 잘없는곳이라,, 몇시까지 영업하는지는 안나와있고,, 당일 퇴근길에 방문해서 혹시 몇시까지 영업하시냐고 물으니, 할아버지께서 들어와도 된다고 하셨고, 8시까지 오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따로 영업시간은 없고, 손님이 있으면 장사를 계속하시는것 같은니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홍기와 아구찜 입구입니다 정겨운 느낌이 보이시나요?
제가 엄청 어렸을적부터 있었던 집,, 그대로 입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마치 할머니집에 온듯한 느낌 모두 좌식테이블이고 테이블 수량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