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포함하여 꾸준하게 사업일지를 써야하는데 친정 부모님집에 셀프 도배와 장판 등등 딸래미들이 모두 출가하면서 오랜 집살림들을 정리할 겸 가족 총출동으로 집안일 마무리하느냐고 사업일지를 쓰지 못했다. 나도 결혼 후 본가를 나오면서 집에 많은 짐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안쓰는 가구나 물건들을 모두 정리하다보니 아직도 안버리고 묵혀둔 것들이 너무 많더라.
옛날에 가지고 놀던 것들이나 손때묻은 학용품 등 버릴 물건들은 모두 정리하고 쓸만한 가구나 물건들은 당근으로 무료 나눔하고 나머지는 모두 폐기물 스티커 붙여서 정리완료 마무리! 도배랑 장판까지 모두 마치고 나니 혼자계시는 아부지 집이 덜 적적해보이기도 한다. thx. chatgpt :) 오늘은 좀 기분이 센치해진 상태였는데, 스레드 친구중에 컨텐츠 방향잡기 어려울때 챗gpt에게 물어볼 질문들에 대해 이야기해준게 있어서 나도 비슷한 질문으로 물어봤더니 뭔가 좀 우울했던 기분이 위로받는 것 같았다.
일을 하면서 AI로 챗gpt나 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