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지막 주 25일(화)~29일(토)간 매일 다른 장르의 음악 공연이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청년예술청,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 노들섬에서 열린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매월 진행하는 예술공감 콘서트 ‘서울스테이지 2024’의 6월 공연 티켓예매를 12일부터 재단 누리집 (http://www.sfac.or.kr)을 통해 시작한다.
이번 6월 공연은 6월 마지막 주 5일(25일(화)~29일(토))간 매일 다른 장르의 음악 공연이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 청년예술청,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 노들섬에서 열린다. 싱그러운 여름 날씨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퓨전국악, 재즈, 인디음악 공연이 준비돼 있다.
판소리와 흑인음악의 절묘한 동행 ‘BLACK國樂 (블랙국악)’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종로구 동숭길 122)에서는 25일(화) 낮 12시 소리꾼 김재우와 피아니스트 오은혜의 무대가 펼쳐진다. 김재우는 2021년 MBN ‘조선판스타’에 출연하며 대중을 매료시킨 실력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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