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예술작가 16명 작업실 문 여는 ‘금천예술공장 오픈스튜디오’ 9월 5일 오후 5시 개막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이 레지던시에 입주한 현대미술 작가의 작업실을 공개하는 15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비하인드 더 하이라이트: 교차하는 장면들’을 오는 9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개최한다. 1년에 단 한 번 시민에게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에서 회화, 사진, 설치, 영상, 미디어아트 등 시각예술 장르별로 국제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예술가 16명(팀)의 창작과정과 작품세계를 다채롭게 만난다. 시각예술 전문 국제 레지던시인 금천예술공장은 지난 2009년 개관 이래 입주예술가에게 연간 24시간 사용 가능한 개별 창작스튜디오와 공동작업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금천예술공장 오픈스튜디오는 미술 애호가와 수집가의 이목이 한국으로 모이는 ‘대한민국 미술축제’ 기간에 열려 한국 유망작가를 만나고자 하는 관람객의 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이와 같은 시기 진행되는 ‘서울아트위크’는 국내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