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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3년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문화공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3년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3년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제천문화재단 ‘자연 치유의 도시, 치유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모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예술위)가 주관하는 ‘2023년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전국 40개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2023년 여행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한 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인문 향유기회를 제공해 인문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국의 문화재·휴양지·국립공원·지역축제·테마파크 등에서 진행하는 인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 9월 4일 영남선비문화수련원의 ‘전통 한옥과 인문학: 한옥에 미[美]치다’를 시작으로 전국의 40개 기관이 참여해 진행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지 및 지역의 인문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 외국인, 문화 소외계층 등 다양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