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콘진, 일본 사이타마에서 한일 우호 공연 개최… 한국 인디밴드 3팀 참가하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 이하 경콘진)은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한일 우호 공연을 개최해 한국 인디밴드 3팀의 참가와 일본, 한국 음악 산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일 우호 공연은 파워 오브 뮤직(Power of Music)이란 이름으로 일본 사이타마현에 있는 공연장 우라와 나르시스(URAWA Narciss)에서 12월 13일~14일 양일간 개최됐다.
올해 처음 열린 우호 공연은 40주년을 맞이한 우라와 나르시스 공연장 그리고 일본 음악 전문 회사인 HK 프로젝트, 아거스 프로덕션(AdRGS Productions)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경콘진의 뮤지션 해외진출 사업인 ‘경기뮤직 브릿지’의 탑3 팀인 위아영(WEAREYOUNG), 터치드(TOUCHED), 화노(HWANHO)가 참여했다.
일본에서는 로미오(Romio.), 샤름셰리(Charme Ché-ri),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