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초생달을 바라보며 초생달을 바라보며 정경화시인 [필명:정태화] 그대 빈 가슴 차오르는 물결이고 싶다 그냥 그 물결만은 아닌 물결들 사이 사이에 은빛 지느러미 숨소리 숨겨서 날이 갈수록 덩이박 자라는 초가 그런 이야기가 정겨운 창이고 싶다 그러다가 이웃집 아저씨 나이 몇 살 더 잡숫고 너와 나의 마음가에 앉아 낚시나 드리우는 꼭 그만큼 한가로운 때는 이제는 자랄만치 자란 큰고기 지느러미 숨소리로 무게도 가볍게 얹혀서 가고 싶다 기사내용 전문보기 >>> 올백닷컴 All100.COM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올백뉴스 [문화예술신문] www.all100.kr [출처] All100.KR | 올백(All100) 뉴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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