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공연추천] 소프라노 김영은, 공연 ‘오후의산책’ 진행

 [공연추천] 소프라노 김영은, 공연 ‘오후의산책’ 진행

소프라노 김영은, 공연 ‘오후의산책’ 진행 클래시크는 10월 3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영은 소프라노가 가르치는 경기꿈의학교(오색빛꿈의학교) 학생들의 공연 ‘오후의산책’이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무관중으로 공연하는 오후의산책은 권주미, 김누리 소프라노도 참여해 유튜브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실제 오산에서 있었던 ‘맹휴’ 사건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이뤄졌으며, ‘누군가는 변화의 목소리를 낼 때 세상이 바뀔수 있다’는 주제를 담아 진행한다. 소프라노 김영은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유학중 Conseratorio di Como verdi Civica scuola di Milano를 졸업하고, Varese 극장 등에서 Suor infermiera 역으로 데뷔, 국내에서도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이미 데뷔를 마친 성악가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김영은은 현재 자신이 “전문음악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비밀은 저의 뿌리에 있다”고 말했다. 기사내용 전문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