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바이올린,아시아투데이 채러티콘서트 ‘희망’ 개최 채러티콘서트 희망은 사랑의바이올린, 아시아투데이가 공동 주최한다. 사랑의바이올린 홍보대사 첼리스트 조영창과 피아니스트 김영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지휘자 여자경, KBS교향악단이 함께할 이번 공연은 2년이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19 시국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위로하고, 이제 희망의 여명이 보이는 2022년을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로 진행된다.
음악회는 사랑의바이올린을 통해 지난해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김소안 어린이(9·사랑의바이올린)가 바흐 ‘미뉴에트 3번’ 연주를 시작으로 문을 연다. 이어 여자경의 지휘로 이뤄지는 KBS교향악단의 연주로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탈출’ 서곡이 연주된다.
바이올린 협주곡 중 가장 대표적인 곡으로 불리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이 한수진과 KBS교향악단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인터미션 후에는 베토벤의 가장 특별한 작품 중 하나인 ‘삼중협주곡 Op.56’이 연주된다.
여자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