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가 주목하는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서울 스테이지11’ 콘서트 참가 서울문화재단은 각종 페스티벌과 왕성한 활동을 통해 대중에 친숙한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의 공연이 5월 5일(목) 오전 11시에 청년예술청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활동하는 고상지는 탱고의 본고장인 아르헨티나 본토에서 배운 기법들과 악기를 구성하면서도, 동양적 어드벤처 느낌이 강하게 드러나는 연주를 선보여 왔다. 2011년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고상지는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반도네오니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월 5일(목)에는 서울문화재단의 예술공감콘서트 ‘서울 스테이지11’의 ‘무르익는 봄, 서정과 낭만의 포크 & 탱고’의 무대를 통해 MZ세대를 위한 반도네온 연주를 펼친다.
고상지를 주축으로 결성된 고상지 밴드가 오징어게임의 OST와, ‘Por una cabeza (포르 우나 카베사)’ 등을 아르헨티나 풍의 탱고 연...